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연 250만원 기본공제가 있고, 손익을 통산할 수 있습니다.

연 250만원까지는 공제됩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은 국내주식과 별도로 계산되며, 연간 양도소득금액에서 250만원의 기본공제를 적용합니다. 공제 후 금액에 세율을 적용하고, 다음 해 5월에 확정신고합니다. 증권사가 원천징수해 주지 않으므로 본인이 신고해야 하고,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 대상이 됩니다.
| 항목 | 내용 |
|---|---|
| 과세 대상 | 해외주식 양도로 발생한 소득 |
| 기본공제 | 연 250만원 |
| 손익통산 | 같은 해 실현 손익은 통산, 손실 이월은 되지 않음 |
| 원천징수 | 없음 — 본인이 신고 |
| 신고 시기 | 다음 해 5월 확정신고 |
| 환율 | 취득·양도 각 시점 환율로 원화 환산 |
손실과 이익을 통산하세요
같은 해에 이익이 난 종목과 손실이 난 종목이 있으면 합산해 순이익으로 계산합니다. 손실을 실현하지 않고 보유만 하고 있으면 통산되지 않으므로, 연말에 포지션을 점검해 손익을 조정하는 방식이 쓰입니다. 다만 손실은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환율이 금액을 바꿉니다
취득과 양도를 각각 해당 시점의 환율로 원화 환산해 차익을 계산합니다. 그래서 달러 기준으로는 손실인데 환율 상승 때문에 원화 기준으로는 이익이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반대 상황도 가능합니다. 증권사가 제공하는 연간 거래내역과 원화 환산 자료를 받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달러로는 손실이어도 매수 시점보다 환율이 많이 올랐다면 원화 환산 기준으로 이익이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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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확인일: 2026-10-07. 사례는 설명을 위한 가정입니다. 적용 시점과 개별 요건은 공식 자료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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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개별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적용 범위와 유의사항을 확인하세요. 전문 자격자의 감수를 받았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