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가액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환산취득가액을 쓸 수 있지만, 가산세가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 취득가액이 원칙입니다
양도차익은 양도가액에서 실제 취득가액과 필요경비를 빼서 계산합니다. 오래전에 취득해 계약서가 없거나 상속·증여로 받아 가액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취득가액을 추산합니다. 매매사례가액, 감정가액, 환산취득가액, 기준시가의 순서로 적용됩니다.
| 순서 | 방법 |
|---|---|
| 1 | 실제 취득가액 — 계약서 등으로 입증 |
| 2 | 매매사례가액 |
| 3 | 감정가액 |
| 4 | 환산취득가액 |
| 5 | 기준시가 |
환산취득가액에는 가산세가 따라옵니다
건물을 신축하거나 증축한 뒤 일정 기간 안에 양도하면서 환산취득가액을 적용하는 경우, 그 건물 환산취득가액의 5%에 상당하는 금액이 가산세로 부과되는 규정이 있습니다. 환산가액이 유리해 보여도 이 가산세를 포함해 비교해야 실제 유불리가 나옵니다.
자료를 찾는 것이 가장 낫습니다
등기부, 과거 매매계약서 사본, 금융기관 대출 서류, 취득세 납부 영수증, 중개업소 기록 등에서 취득가액의 단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실제 취득가액을 입증하면 추산 방법보다 유리한 경우가 많고 가산세 쟁점도 피할 수 있습니다. 매도를 결정하기 전에 자료 확보를 먼저 시도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환산취득가액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 유리해 보여도, 신축 건물에 적용되는 5% 가산세를 더하면 결과가 뒤집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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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확인일: 2026-10-07. 사례는 설명을 위한 가정입니다. 적용 시점과 개별 요건은 공식 자료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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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개별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적용 범위와 유의사항을 확인하세요. 전문 자격자의 감수를 받았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