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증여하면 가격은 어떻게 정하나요
상장주식과 비상장주식의 평가 방법이 다릅니다.

상장주식은 시세 평균으로 평가합니다
상장주식은 증여일을 기준으로 앞뒤 일정 기간의 종가 평균으로 평가하는 방식이 적용됩니다. 증여일 당일 종가 하나만 쓰는 것이 아니므로, 주가가 급변동하는 시기에는 평가액과 실제 체감 가치가 차이 날 수 있습니다. 평가 기간이 정해져 있어 증여 시점을 조정하면 평가액이 달라집니다.
| 구분 | 평가 방법 | 주의 |
|---|---|---|
| 상장주식 | 증여일 전후 일정 기간 종가 평균 | 증여 시점에 따라 평가액 변동 |
| 비상장주식 |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의 가중평균 | 최근 실적이 평가액에 반영 |
| 최대주주 등 | 평가액에 할증 가산 | 중소기업은 할증 예외 |
| 특수관계 거래 | 저가·고가 거래 시 별도 증여 문제 | 거래가액 적정성 검토 |
비상장주식은 보충적 평가방법을 씁니다
비상장주식은 시가를 확인하기 어려우므로 법에서 정한 보충적 평가방법으로 계산합니다.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를 일정 비율로 가중평균하는 방식이 기본이고, 업종이나 상황에 따라 적용 비율이 달라집니다. 회사의 최근 실적과 자산 상태가 모두 평가액에 반영되므로, 실적이 좋은 해에 증여하면 평가액이 높아집니다.
최대주주 할증이 있습니다
최대주주나 그와 특수관계에 있는 주주의 주식에는 평가액에 일정 비율을 가산하는 할증 규정이 적용됩니다. 중소기업에는 할증을 적용하지 않는 예외가 있습니다. 가족 간 주식 증여는 대체로 최대주주 관련 거래이므로 할증 적용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비상장주식은 회사 실적이 좋은 해에 증여하면 평가액이 올라가 증여세가 커집니다. 증여 시점이 세액을 바꿉니다.
준비 체크리스트0 / 4 완료
현재 화면에서만 유지됩니다.확인한 공식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07. 사례는 설명을 위한 가정입니다. 적용 시점과 개별 요건은 공식 자료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일반 정보 이용 안내
이 글은 개별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적용 범위와 유의사항을 확인하세요. 전문 자격자의 감수를 받았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